请选择 进入手机版 | 继续访问电脑版
  • 搜索
  •  找回密码
     立即注册
  • 登录
  • 注册
  • 找回密码
  • 管理
全部文章详情

春色滿園,這些花的韓語名你知道嗎?

2018-03-31阅读 200 韓星韓流韓語韓國 我要关注

點擊上方“藍字”關注本公衆號









 



滿


空氣中漸漸有了溫暖的味道,明媚的陽光,柔和的春風……還有枝頭那一抹抹新鮮的顏色。

 

    本週想必大家的票圈都被各種花朵刷屏,那麼這些春天盛開的花朵,你知道它們的韓語怎麼說嗎?韓語中植物名多爲固有詞,對我們來說比起漢字詞更難記憶,不用擔心,看完這篇推送,相信你會對這些花的名字有更加深刻的印象。



花名圖鑑

關於春花的韓語


迎春花

杜鵑花

‘개나리’와 ‘진달래’

春天的信使,最早盛開的花


‘개나리’와 ‘진달래’는 접두사 ‘개-’와 ‘진-’이 붙어 있는 말입니다. 아시다시피 ‘개나리’에서 ‘개-’는 ‘개살구, 개떡’ 등에서 보는 것처럼 ‘질이 떨어지는’이라는 뜻입니다. ‘개나리꽃’은 나리꽃이지만 원래 나리꽃(백합꽃)보다는 작고 볼품없는 꽃이라고 ‘개-’를 붙인 것입니다. ‘개나리’는 좀 억울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진달래꽃’은 달래꽃이지만 달래꽃보다는 더 좋은 꽃이라고 해서 ‘진-’을 붙인 것입니다.

진달래꽃은 먹을 수 있는 꽃이어서 ‘참꽃’이라고도 합니다. 비슷하게 생겼지만 철쭉꽃은 먹을 수 없어서 ‘개꽃’이라고 합니다.


迎春花(개나리)和杜鵑花(진달래)都加了接頭詞‘개-’和 ‘진-’。正如大家所知,‘개나리’中的 ‘개-’在 ‘개살구(野杏子), 개떡(糠餑餑)’ 詞中也有出現,有品質下降的意思。迎春花개나리꽃是百合花나리꽃的一種,但比百合花更小更不起眼,所以加上了接頭詞‘개-’。可能對於迎春花來說就有點委屈了。

 杜鵑花‘진달래꽃’是山蒜苗花달래꽃的一種,但比달래꽃更好看所以加上了‘진-’。

杜鵑花也可以吃,所以也叫作‘참꽃’。山躑躅花철쭉꽃雖然長得像,但是不能吃,所以也被叫作‘개꽃’。






櫻花

벚꽃


개나리와 진달래가 시들할 쯤이면 주변에는 온통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을 것입니다. 벚꽃은 어디선가 잔바람만 불어 와도 하얀 벚꽃 잎이 눈앞에서 흩날립니다. 떨어지는 벚꽃 잎을 잡으면 짝사랑이 이뤄진다고 누가 그랬던가요. 허공에 대고 연신 손바닥만 부딪칠 뿐 나뭇가지에서 벗어나 제멋대로 나는 벚꽃 잎은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在迎春花和杜鵑凋零的時節前後,就是被櫻花雨包圍的季節了。只要拂過一陣微風,櫻花的白色花瓣就會飄零而落。還有人說,如果抓住了落下的櫻花花瓣就可以讓單相思成真。脫離樹枝,自由飄零的櫻花瓣只會碰一下在空中揮舞的手掌,想要抓在手裏自然是很難的。






산과 들에서 봄꽃 구경을 못 했다면 꽃집에서 노란 수선화를 한 다발 사다가 집 안에 꽂아 두어도 좋겠습니다. ‘꽃집’보다는 ‘플라워 숍’에 더 예쁜 꽃이 많으리라고 기대하는 사람이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플라워 숍에서 드라이플라워를 사다 놓는 것보다는 밖에 나가서 야생화 아닌 들꽃을 구경하는 것이 자연과 함께할 수 있어서 훨씬 좋습니다.


如果不能在山野中欣賞春花的話,在花店꽃집買一束黃水仙也是個不錯的選擇。比起‘꽃집’,不知道 是不是有人會覺得在‘플라워 숍(flower shop)’中漂亮的花會更多而更期待呢?比起從花店買一束乾花(드라이플라워)回去,不如外出去欣賞一下野花,還可以接觸到大自然,何樂而不爲呢? 好啦,那麼我們下一期的主題就是有關踏青的韓語啦,敬請期待!


上一篇:2019年新時代朝鮮(韓國)語教學改革與發展研討會暨東北地區韓國語教育研討會通知

下一篇:外研社聯手有道推出“韓語學習營”!

分享到:

相关文章